중등부터 공부는 시험이라는 형식을 입습니다. 범위를 정리하고, 문제를 풀고, 오답을 다시 보는 방법을 아는 학생과 모르는 학생의 차이가 여기서 벌어집니다.
중학교 1학년이라면 중등은 시간 기준을 분량 기준으로 바꾸는 시기입니다. 시험 4주 전에는 과목별 범위를 분량으로 배분합니다.
"두 시간 공부"는 두 시간 앉아 있으면 달성됩니다. 그동안 무엇을 했는지는 재지 않습니다.
시간 기준이면 쉬운 과목으로 시간을 채우게 됩니다. 어려운 과목은 늘 "내일"이 됩니다.
가장 맑은 시간에 단어 암기 같은 단순 작업을 하고, 지친 시간에 수학을 하면 같은 시간을 써도 남는 것이 다릅니다.
"수학 2시간" 대신 "수학 3단원 20문제"라고 적습니다. 끝나면 끝나는 것이고, 빨리 끝나면 쉬어도 됩니다.
집중이 가장 잘 되는 시간대를 찾아 그때 가장 어려운 과목을 둡니다. 쉬운 과목은 지친 시간에도 됩니다.
한 과목을 세 시간 하는 것보다 세 과목을 한 시간씩 하는 것이 남습니다. 단, 한 시간 안에는 한 과목만.
무엇을 몇 문제 풀었는지, 몇 개 맞았는지만 적습니다. 앉아 있던 시간은 적지 않아도 됩니다.
같은 고민으로 상담을 오시는 학부모님이 많습니다.
와와 플래너에는 몇 시간 공부할지를 적지 않습니다. 그날 할 쪽수와 문항을 정하고 끝나면 표시합니다. 끝났는지는 코치가 확인하고, 못 끝낸 분량은 다음 날로 넘겨 관리합니다. 중1은 시험이 없는 학기에도 지점에서 단원별 확인 테스트로 구멍을 잡습니다.

시간으로 답할 수 없습니다. 그날 정한 분량이 끝나면 충분합니다. 분량이 매일 끝나면 조금씩 늘립니다.
분량 옆에 예상 시간을 적고, 끝난 뒤 실제 시간을 적습니다. 차이가 보이면 스스로 조정하게 됩니다.
네. 와와는 중학교 1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중1은 시험이 없는 학기에도 지점에서 단원별 확인 테스트로 구멍을 잡습니다.
자유학기제, 중학교 적응, 문자와 식, 영어 문법, 공부 시간 배분 순으로 많습니다. 중학교 1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습관이 먼저, 학습량이 다음, 성적은 그다음입니다. 첫 달은 리듬, 두세 달째 학습량과 완성도, 시험 한두 번을 지나며 점수가 따라오는 것이 보통의 경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