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터 공부는 시험이라는 형식을 입습니다. 범위를 정리하고, 문제를 풀고, 오답을 다시 보는 방법을 아는 학생과 모르는 학생의 차이가 여기서 벌어집니다.
중학교 1학년이라면 중등은 부호와 이항, 분배법칙에서 실수가 몰립니다. 이 세 가지를 기록해 보면 개념 부족인 경우가 많습니다.
쓰지 않고 풀면 중간 단계가 사라지고, 사라진 단계에서 틀립니다. 어디서 틀렸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실수를 모아 보면 부호, 이항, 분배법칙처럼 같은 곳에서 틀립니다. 같은 곳에서 반복되면 그 개념이 덜 된 것입니다.
풀고 나서 답을 문제에 다시 넣어 보는 10초가 없으면 실수는 그대로 답이 됩니다.
등호가 나올 때마다 줄을 바꿔 씁니다. 이것만으로 실수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느려도 이 습관을 먼저 잡습니다.
틀린 문제 옆에 "부호", "이항", "자릿수"처럼 한 단어. 한 달 모으면 반복되는 유형이 보입니다. 그 유형은 개념으로 돌아갑니다.
답을 구하면 문제 조건에 다시 넣어 확인. 이것을 풀이의 마지막 줄로 정합니다.
반복되는 실수를 실수로 인정하면 고쳐지지 않습니다. 어떤 유형에서 반복되는지 찾아 개념 문제처럼 다시 다룹니다.
혼자 챙기기 어려운 부분은 지점에서 같이 봅니다.
와와 수학은 풀이를 한 줄씩 쓰는 것을 매 수업 확인하고, 틀린 문제를 개념·실수·시간으로 분류해 기록합니다. 실수로 분류된 것이 같은 유형으로 반복되면 코치가 그 부분을 개념으로 다시 다룹니다. 중1은 시험이 없는 학기에도 지점에서 단원별 확인 테스트로 구멍을 잡습니다.

처음 한 달은 느립니다. 습관이 되면 틀려서 다시 푸는 시간이 줄어 오히려 빨라집니다.
답을 조건에 넣어 보는 검산은 10초입니다. 전체를 다시 푸는 것이 아닙니다.
네. 와와는 중학교 1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중1은 시험이 없는 학기에도 지점에서 단원별 확인 테스트로 구멍을 잡습니다.
자유학기제, 중학교 적응, 문자와 식, 영어 문법, 공부 시간 배분 순으로 많습니다. 중학교 1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와와는 진단으로 시작합니다. 시작 지점을 재지 않고 시작하는 수업은 맞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결과는 점수가 아니라 시작 단원과 관리 계획으로 설명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