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은 양이 아니라 운영입니다. 지필·수행·모의고사가 동시에 돌아가는 일정에서 시간을 배분하는 능력 자체가 성적이 됩니다.
고등학교 1학년이라면 고등은 오답 분류가 메타인지 훈련입니다. 모의고사와 내신 오답을 원인별로 나눠 기록하면 남은 기간에 무엇을 할지가 스스로 보입니다.
설명을 듣고 답을 보면 아는 것 같습니다. 이 느낌이 메타인지를 방해합니다. 실제로 아는지는 답을 가리고 혼자 풀 때만 확인됩니다.
읽고, 듣고, 표시하는 공부는 확인이 없습니다. 인출(꺼내 보기)이 없는 공부는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해 주지 않습니다.
틀린 문제를 "실수"로 넘기면 무엇을 모르는지 남지 않습니다. 개념 부족인지, 실수인지, 문제를 잘못 읽었는지를 나눠야 메타인지가 생깁니다.
오늘 배운 것을 부모에게 2분 설명하게 합니다. 설명이 막히는 곳이 모르는 곳입니다. 설명하는 사람이 가장 많이 배웁니다.
시험 전에 과목별로 예상 점수를 적어 두고 시험 뒤 실제 점수와 견줍니다. 차이가 큰 과목이 메타인지가 약한 과목입니다. 몇 번 반복하면 차이가 줄어듭니다.
개념을 몰라서, 실수로, 시간이 없어서. 이 분류가 쌓이면 자기 약점을 스스로 말할 수 있게 됩니다.
확인 없는 "안다"를 받아 주지 않습니다. 설명이 되면 아는 것이고, 안 되면 모르는 것입니다.
상담을 오시면 지점에서는 이 부분부터 봅니다.
와와 수업 시간에는 학생이 직접 문제를 풉니다. 풀면 아는지 모르는지가 바로 드러나고, 틀린 문제는 개념·실수·시간으로 분류해 기록합니다. 이 기록이 쌓이면 학생이 자기 약점을 말할 수 있게 되는데, 그것이 메타인지입니다. 고1은 지점에서 주간 단위 운영 관리로 내신·수행·모의고사 일정을 한 표에 놓고 시간을 배분합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테스트는 시험 전 예상 점수와 실제 점수의 차이입니다. 별도 검사보다 이 차이를 몇 번 기록하는 것이 실용적입니다.
훈련으로 자랍니다. 설명하기, 예상 점수 쓰기, 오답 분류 세 가지를 반복하면 서서히 달라집니다.
네. 와와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고1은 지점에서 주간 단위 운영 관리로 내신·수행·모의고사 일정을 한 표에 놓고 시간을 배분합니다.
첫 내신, 고교학점제, 내신과 모의고사 병행, 수학 난도 상승, 시간 관리 순으로 많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개별 진도라 학기 중간 등록이 불리하지 않습니다. 첫 주에 진단을 거쳐 학생의 현재 위치에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