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을 세우고, 확인하고, 지적하는 사람이 부모면 부모는 감독이 됩니다. 사춘기 아이는 감독에게 저항합니다.
묻는 쪽은 관심이지만 아이에게는 확인받는 자리로 들립니다. 그래서 답 대신 방어가 나옵니다.
집에서 나누는 대화의 대부분이 공부면 아이는 집을 피합니다.
계획과 확인은 학원·코치가 하고, 부모는 그 결과를 상담으로 듣습니다. 집에서 확인하지 않습니다.
대신 "오늘 뭐가 힘들었어?", "이번 주에 뭐 하고 싶어?"처럼 공부 밖의 질문을 합니다.
시험 4주 전 계획표를 같이 보는 것까지, 그 외에는 묻지 않는 것으로. 범위가 정해지면 아이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성적표가 나온 주말 한 번만. 그 외에는 꺼내지 않습니다. 이 약속이 방문을 다시 열게 합니다.
경기 용인시의 와와 지점에서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와와가 학부모님께 권하는 역할 분담이 이것입니다. 관리는 지점에서, 관계는 집에서. 코치가 계획과 실행을 맡고 기록으로 상담하면, 집에서 확인할 일이 줄어 공부 갈등이 줄었다는 말씀을 많이 듣습니다.

기흥구청점(구갈동)은 구갈초, 산양초, 관곡초, 구갈중 진도와 시험 일정을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국어·영어·수학 과목을 학생마다 다른 교재로 수업합니다. 중동의 동백점에는 석성초, 초당초, 초당중, 백현중 재학생이 등원합니다. 개설 과목은 국어·영어·수학·과학이고, 학년별 개설 여부는 지점 페이지에 있습니다. 역북동의 명지대역점에는 함박초, 서룡초, 용신중, 용인중 재학생이 등원합니다. 개설 과목은 영어·수학이고, 학년별 개설 여부는 지점 페이지에 있습니다.
관내 와와 지점 11곳(기흥구청점, 동백점, 명지대역점, 보라점, 상현점, 수지점, 수지점(글로리드), 수지점(W+), 신봉점, 용인백현점(모두), 흥덕점)에서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상담 신청에 지점을 고르거나 비워 두시면 가까운 지점에서 연락드립니다.
방치와는 다릅니다. 확인은 밖에서 하고, 부모는 상담으로 듣고 있으니 알고 있는 상태입니다.
부모가 확인하지 않게 되면 대부분 집에서의 긴장이 줄어 학원을 받아들입니다. 방식이 강의식이면 반발하니 방식을 봅니다.
습관이 먼저, 학습량이 다음, 성적은 그다음입니다. 첫 달은 리듬, 두세 달째 학습량과 완성도, 시험 한두 번을 지나며 점수가 따라오는 것이 보통의 경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