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식과 서술형, OMR 카드, 과목별 시간. 초등에서 경험하지 않은 것들이 한꺼번에 옵니다.
무엇을 언제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배운 적이 없습니다. 첫 시험에서 배우는 것이 정상입니다.
첫 시험 결과에 부모가 크게 반응하면 아이는 시험을 두려워하게 됩니다. 결과보다 과정을 보는 반응이 필요합니다.
학교 홈페이지의 지난 시험 시간표, 선배의 시험지, 학원의 학교 자료로 형식을 봅니다. OMR 마킹 연습도 한 번.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4주 전에 시작해서 정리→문제→오답→실전 순서를 한 번 지나 보는 것이 목표입니다.
점수에 반응하지 않고 시험지를 같이 봅니다. 어느 과목이 어디서 틀렸는지가 다음 시험의 계획입니다.
첫 시험과 두 번째 시험을 문항 단위로 비교하면 방법이 맞는지 보입니다. 첫 시험 하나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강원 원주시의 와와 지점에서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와와 지점은 중학교 첫 시험을 앞둔 학생과 함께 학교 시험 일정에 맞춘 대비 일정표를 만듭니다. 그 표대로 정리·문제·오답·실전 순서를 한 번 지나게 합니다. 시험 뒤에는 시험지를 문항 단위로 같이 봐 두 번째 시험에서 바꿀 것을 정합니다.

단구점(단구동)은 구곡초등학교, 서원주초등학교, 남원주중학교, 단구중학교 진도와 시험 일정을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국어·영어·수학·과학·사회 과목을 학생마다 다른 교재로 수업합니다. 원주시청점(무실동)은 만대초, 무실초, 대성중, 평원중 진도와 시험 일정을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영어·수학·과학 과목을 학생마다 다른 교재로 수업합니다. 혁신점(반곡동)은 버들초, 반고초, 버들중, 반곡중 진도와 시험 일정을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영어·수학 과목을 학생마다 다른 교재로 수업합니다.
관내 와와 지점 3곳(단구점, 원주시청점, 혁신점)에서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상담 신청에 지점을 고르거나 비워 두시면 가까운 지점에서 연락드립니다.
시험지를 문항 단위로 보고, 어느 과목이 어디서 틀렸는지 적어 두 번째 시험에서 바꿀 것 하나를 정하면 됩니다.
시험이 없는 학기에는 단원별 확인을 계속하고, 시험이 있는 학기에는 시험 4주 전부터 준비를 시작합니다. 첫 지필고사 시기는 학교 안내(자유학기 운영 학기)로 확인하고, 그 전 방학에 형식을 미리 봐 둡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소화할 수 있는 양을 넘는 수업은 역효과라, 상담에서 전체 일정을 보고 현실적인 조합을 같이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