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을 듣고 답을 보면 아는 것 같습니다. 이 느낌이 메타인지를 방해합니다. 실제로 아는지는 답을 가리고 혼자 풀 때만 확인됩니다.
읽고, 듣고, 표시하는 공부는 확인이 없습니다. 인출(꺼내 보기)이 없는 공부는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해 주지 않습니다.
틀린 문제를 "실수"로 넘기면 무엇을 모르는지 남지 않습니다. 개념 부족인지, 실수인지, 문제를 잘못 읽었는지를 나눠야 메타인지가 생깁니다.
오늘 배운 것을 부모에게 2분 설명하게 합니다. 설명이 막히는 곳이 모르는 곳입니다. 설명하는 사람이 가장 많이 배웁니다.
시험 전에 과목별로 예상 점수를 적어 두고 시험 뒤 실제 점수와 견줍니다. 차이가 큰 과목이 메타인지가 약한 과목입니다. 몇 번 반복하면 차이가 줄어듭니다.
개념을 몰라서, 실수로, 시간이 없어서. 이 분류가 쌓이면 자기 약점을 스스로 말할 수 있게 됩니다.
확인 없는 "안다"를 받아 주지 않습니다. 설명이 되면 아는 것이고, 안 되면 모르는 것입니다.
충북 청주시의 와와 지점에서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와와 수업 시간에는 학생이 직접 문제를 풉니다. 풀면 아는지 모르는지가 바로 드러나고, 틀린 문제는 개념·실수·시간으로 분류해 기록합니다. 이 기록이 쌓이면 학생이 자기 약점을 말할 수 있게 되는데, 그것이 메타인지입니다.

가경동의 가경점에는 서현초, 서경초, 서현중, 경덕중 재학생이 등원합니다. 개설 과목은 국어·영어·수학·사회이고, 학년별 개설 여부는 지점 페이지에 있습니다. 개신점은 개신동에 있고 개신초, 서경초, 가경초, 죽림초 학생들이 다니고 있습니다. 국어·영어·수학 수업을 개별 진도로 진행합니다. 복대점(복대동)은 증안초, 진흥초, 복대중, 서원중 진도와 시험 일정을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국어·영어·수학·과학 과목을 학생마다 다른 교재로 수업합니다.
관내 와와 지점 4곳(가경점, 개신점, 복대점, 산남점)에서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상담 신청에 지점을 고르거나 비워 두시면 가까운 지점에서 연락드립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테스트는 시험 전 예상 점수와 실제 점수의 차이입니다. 별도 검사보다 이 차이를 몇 번 기록하는 것이 실용적입니다.
훈련으로 자랍니다. 설명하기, 예상 점수 쓰기, 오답 분류 세 가지를 반복하면 서서히 달라집니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지점별 개설 학년이 다릅니다. 지점 페이지에서 개설 학년·과목을 확인하시거나 상담 시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