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은 양이 아니라 운영입니다. 지필·수행·모의고사가 동시에 돌아가는 일정에서 시간을 배분하는 능력 자체가 성적이 됩니다.
고등학교 2학년이라면 고1·2 모의고사는 현재 위치 확인용이고, 고3은 남은 기간 배분의 근거가 됩니다. 어느 학년이든 등급보다 영역별 정답률과 틀린 유형을 세 번 이상 나란히 놓고 봅니다.
2등급이라는 것보다 국어 독서 영역에서 3문제를 틀렸다는 것이 계획의 근거입니다.
내신은 교과서 범위와 학교 스타일, 모의고사는 회차마다 정해진 누적 범위와 수능 형식입니다(출제 범위는 교육청 안내 기준). 준비 방식이 다르니 시간을 따로 배분해야 합니다.
모의고사 오답은 유형(추론·자료 해석·시간 부족)으로 봅니다. 전 범위라 단원으로 나누면 목록이 끝나지 않습니다. 안 보면 다음 모의고사에서 같은 유형을 틀립니다.
성적표의 영역별 정답률과 문항 분석표. 어느 영역이 낮은지가 남은 기간의 우선순위입니다.
개념 / 추론 / 자료 해석 / 시간 부족. 시간 부족이 많으면 시간 배분 연습, 개념이 많으면 그 단원으로.
시험 4주 전은 내신, 그 외 기간은 모의고사 유형 훈련. 두 가지를 같은 날 섞지 않습니다.
한 번의 모의고사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세 번의 영역별 결과를 나란히 놓으면 추세가 보입니다.
같은 고민으로 상담을 오시는 학부모님이 많습니다.
와와 지점에서는 모의고사 뒤 틀린 문항을 영역별·유형별로 기록하고 내신 일정과 나눠 시간을 배분합니다. 내신과 모의고사 중 어느 쪽에 비중을 둘지는 기록을 보고 상담에서 정합니다. 고등 개설 학년은 지점마다 달라 지점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고2는 지점 개설 여부가 지점마다 다릅니다(대부분 개설). 가까운 지점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고1은 현재 위치 확인용입니다. 등급보다 영역별로 어디가 약한지를 보고 고2·3 계획의 근거로 씁니다.
두 시험의 형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차이가 크면 어느 쪽 준비 방식이 안 맞는지 확인하고 시간 배분을 조정합니다.
네. 와와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도 학습진단으로 시작합니다. 고2는 지점 개설 여부가 지점마다 다릅니다(대부분 개설). 가까운 지점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선택과목 관리, 수학 포기, 내신과 수능 균형, 시간 부족, 슬럼프 순으로 많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안내 페이지에 학년의 교과·평가 특성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그날 과제를 지점에서 끝내고 귀가하는 구조가 기본입니다. 집에서의 숙제 갈등이 줄었다는 말씀을 많이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