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설명하고 학생이 듣습니다. 이해했는지는 듣는 동안 알 수 없고, 혼자 풀 때 드러납니다.
앉아 있게는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는 학생 몫입니다. 방법을 모르는 학생은 앉아 있기만 합니다.
무엇을 얼마나 할지 정하고, 하는 동안 옆에서 보고, 끝난 뒤 확인하며, 틀린 이유를 분류합니다. 이 과정을 학생이 스스로 하게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학생이 지금 어디까지 아는지 재 보지 않고 반부터 정한다면 코칭보다는 반 배정에 가깝습니다.
그날 한 것이 기록으로 남고 다음 계획의 근거가 되는지가 코칭의 핵심입니다.
틀린 문제를 개념·실수·시간으로 나누는지. 그냥 다시 풀게만 하면 코칭이 아닙니다.
언제까지 코치가 하고 언제부터 학생이 하는지. 계속 관리만 하면 의존이 생기기 쉽습니다.
서울 마포구의 와와 지점에서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와와의 코치는 청소년학습코칭(TLC) 자격을 갖추고 과목 수업과 코칭을 같이 합니다. 개별 진도로 교과를 수업하면서 플래너 관리, 오답 분류, 계획 세우기를 매 수업 반복합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계획을 학생에게 넘깁니다.

마포2호점(용강동)은 신석초, 염리초, 용강초, 서강초 진도와 시험 일정을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국어·영어·수학·사회 과목을 학생마다 다른 교재로 수업합니다. 마포점(염리동)은 염리초, 서울여중, 동도중, 신수중 진도와 시험 일정을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국어·영어·수학·과학·사회 과목을 학생마다 다른 교재로 수업합니다. 상암동의 상암점에는 중동초, 상지초, 상암초, 상암중 재학생이 등원합니다. 개설 과목은 영어·수학이고, 학년별 개설 여부는 지점 페이지에 있습니다.
관내 와와 지점 3곳(마포2호점, 마포점, 상암점)에서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상담 신청에 지점을 고르거나 비워 두시면 가까운 지점에서 연락드립니다.
가능하지만 계획과 실행이 분리되면 효과가 줄어듭니다. 과목 수업 안에서 코칭이 같이 가는 구조가 낫습니다.
이미 계획·실행·점검을 스스로 하는 학생은 필요 없습니다. 그런 학생은 과목 내용만 도우면 됩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소화할 수 있는 양을 넘는 수업은 역효과라, 상담에서 전체 일정을 보고 현실적인 조합을 같이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