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를 모르면 문법을 알아도 문장이 안 읽힙니다. 영어 거부감의 뿌리는 대부분 어휘 부족입니다.
문법은 문장을 읽고 쓰는 도구입니다. 규칙만 외우면 문법 문제는 맞고 독해는 안 됩니다.
영어 독해 속도는 읽은 양에 비례합니다. 문제집만 풀고 글을 안 읽으면 속도가 안 오릅니다.
파닉스 이후 소리 내어 읽기, 매일 단어 5~10개, 쉬운 영어책 읽기. 문법은 문장 쓰기 안에서 자연스럽게.
배운 문법이 그날 독해 지문에서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문법 따로 독해 따로 하면 연결이 안 됩니다.
긴 문장의 구조(주어·동사 찾기)를 빠르게 잡는 훈련. 매일 지문 하나를 시간 재고 읽습니다.
새 단어보다 지난 단어를 다시 보는 양이 많아야 합니다. 누적 테스트가 방법입니다.
서울 동대문구의 와와 지점에서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와와 영어는 학습진단으로 어휘·문법·독해 중 어디가 약한지 확인해 시작 지점을 정합니다. 단어와 문법도 그날 분량을 개별 플래너에 넣어 끝났는지 코치가 확인하고, 틀린 부분은 원인을 기록해 반복되면 다시 다룹니다.

관내 와와 지점 1곳(제기점)에서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상담 신청에 지점을 고르거나 비워 두시면 가까운 지점에서 연락드립니다.
초등은 소리와 어휘가 되는 곳이면 어느 쪽이든 됩니다. 중등부터는 학교 시험 형식(문법·독해·서술형)을 다루는 곳이 필요합니다.
초등은 듣기와 소리 내어 읽기, 중등은 읽기와 쓰기(서술형), 고등은 읽기 속도입니다. 학교 시험이 요구하는 영역에 시간을 더 두고 나머지는 매일 짧게 유지합니다.
개별 진도라 학기 중간 등록이 불리하지 않습니다. 첫 주에 진단을 거쳐 학생의 현재 위치에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