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설명하고 학생이 듣습니다. 이해했는지는 듣는 동안 알 수 없고, 혼자 풀 때 드러납니다.
앉아 있게는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는 학생 몫입니다. 방법을 모르는 학생은 앉아 있기만 합니다.
무엇을 얼마나 할지 정하고, 하는 동안 옆에서 보고, 끝난 뒤 확인하며, 틀린 이유를 분류합니다. 이 과정을 학생이 스스로 하게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학생이 지금 어디까지 아는지 재 보지 않고 반부터 정한다면 코칭보다는 반 배정에 가깝습니다.
그날 한 것이 기록으로 남고 다음 계획의 근거가 되는지가 코칭의 핵심입니다.
틀린 문제를 개념·실수·시간으로 나누는지. 그냥 다시 풀게만 하면 코칭이 아닙니다.
언제까지 코치가 하고 언제부터 학생이 하는지. 계속 관리만 하면 의존이 생기기 쉽습니다.
경기 광주시의 와와 지점에서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와와의 코치는 청소년학습코칭(TLC) 자격을 갖추고 과목 수업과 코칭을 같이 합니다. 개별 진도로 교과를 수업하면서 플래너 관리, 오답 분류, 계획 세우기를 매 수업 반복합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계획을 학생에게 넘깁니다.

관내 와와 지점 1곳(탄벌점)에서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상담 신청에 지점을 고르거나 비워 두시면 가까운 지점에서 연락드립니다.
가능하지만 계획과 실행이 분리되면 효과가 줄어듭니다. 과목 수업 안에서 코칭이 같이 가는 구조가 낫습니다.
이미 계획·실행·점검을 스스로 하는 학생은 필요 없습니다. 그런 학생은 과목 내용만 도우면 됩니다.
습관이 먼저, 학습량이 다음, 성적은 그다음입니다. 첫 달은 리듬, 두세 달째 학습량과 완성도, 시험 한두 번을 지나며 점수가 따라오는 것이 보통의 경로입니다.